‘금 나와라 뚝딱’ 이경진, 연정훈 알아보고 폭풍 눈물…44회 예고

입력 2013-09-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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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금 나와라 뚝딱’ 이경진이 연정훈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ㆍ연출 이형선 윤지훈)’ 44회에서는 박현수(연정훈)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아보고 오열하는 진숙(이경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나 박현수는 진숙이 걱정할까 장덕희(이혜숙 분)가 그 동안 자신에게 잘 대해줬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때 장덕희는 박현수의 사업을 막으려 한다. 윤심덕(최명길 분)은 정몽규(김형준 분)의 결혼마저 뜻대로 되지 않자 우울해 한다.

박순상(한진희 분)은 병원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후계자를 정하려 한다. 종팔(김병옥 분)의 압박을 받은 장덕희는 영애(금보라 분)에게 위기를 벗어날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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