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자랑 “밥 세그릇 먹고 발이 250mm…누가 강호동 아들 아니랄까봐”

입력 2013-09-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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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스타킹 캡처)

강호동이 아들 바보임을 인증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스타 육성 프로젝트 코너에 17세 김지수 양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박준규는 김지수 양을 두고 며느리 쟁탈전을 벌였다. 패널들은 5살 시후군과 와 17살 김지수가 어울리냐며 말도 안된단 반응을 보이자 강호동은 “아들 시후가 5살인데 크다”고 반박했다.

이어 강호동은 “우리 아들은 밥을 세그릇 먹는다. 또 발이 250mm이다”며 “우리 시후랑 나쁘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 아들 자랑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아들, 아빠 닮았나보다” “강호동 아들, 누가 강호동 아들 아니랄까봐” “며느리 쟁탈전 진짜 웃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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