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조직개편 단행…IB부문 통합 재편

입력 2013-08-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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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9월1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IB부문의 전면 개편을 주요 골자로 기존 기능별 조직체계에서 product별 체계로의 전환 및 조직 내 경쟁 효율 제고가 주 목적이다.

IB부문은 기존 Coverage본부와 Execution본부를 IB1ㆍ2ㆍ3본부로 개편함과 동시에 기존 투자금융본부를 부동산본부로 명칭을 변경해 IB부문으로 소속 변경했다.

부서별 명칭도 ‘부’에서 ‘실’로 변경해 고객 접근성 강화 및 영업력 향상을 제고했고 부서간 손익의식 강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각 본부에 product별 복수 부서를 배치했다.

IB1본부는 구조화금융1실·M&A/인수금융1실·PEF팀으로, IB2본부는 DCM실·ECM1실·M&A/인수금융2팀으로, IB3본부는 구조화금융2실·ECM2실·발행시장실·부동산금융팀으로 각각 재편했다. 또 IB부문의 기획ㆍ지원ㆍ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IB마케팅기획팀을 부문 직속으로 신설했다.

그 외에도 금융소비자 보호 제도 강화를 위해 준법감시인을 준법감시본부로 명칭변경하고 본부직속의 금융소비자보호팀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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