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아들 출생신고 완료…이름은 ‘하드림’

입력 2013-08-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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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부부(사진 = 하하 트위터)

가수 별이 하하와 자신의 아들 이름을 공개했다.

별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드림이 (태어난지) 50일된 날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별은 이어 “드림이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드림이 본명을 궁금해 하시는데요. 우리 아가는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 ‘하드림’으로요. 하하하. 드림이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9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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