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 스마트교통복지재단 출범

입력 2013-08-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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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통복지재단 최대성 이사장

티머니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본사 스마트교통복지재단 사무실에서 비영리 재단법인인 스마트교통복지재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교통복지재단은 교통약자·저소득층·대중교통 업무 종사자 등을 지원하고, 교통정책 복지 관련 시설 투자·대중교통 관련 기술 개발 연구 지원 등 교통 분야 전반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한국스마트카드가 사회공헌 기금을 출연해 설립한 복지재단이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재단을 통해 대중교통 발전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교통복지재단 최대성 이사장은 “모든 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해 재단의 기금이 교통약자 및 소외된 이웃들, 그리고 미래 대중교통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소중히 듣고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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