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7·8월 정수기 매출 전년比 98%↑

입력 2013-08-21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쿠전자는 7, 8월의 정수기 매출이 전년 대비 98%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식중독과 탈수증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위생적인 물에 대한 대한 수요가 급증해 매출 상승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으로 쿠쿠 만의 차세대 양전하 기술이 적용된 ‘나노 디톡스 정수기’가 꼽혔다. 이 제품은 나노포지티브 필터가 중금속, 환경 유해물질을 비롯해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는 기능을 갖췄다. 물이 저장되는 저수조도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세균 번식을 차단하며 내추럴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전기분해된 혼합 살균수로 수조, 유로, 코크까지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반향이 크다는 설명이다. 최근 선보인 쿠쿠 얼음정수기 ‘ICE NO.5’도 홈쇼핑 첫 방송에서 올해 얼음정수기렌탈 부문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쿠쿠는 2010년 정수기 시장 진출 이후 1년 만에 10만대 판매를 달성하면서 현재 누적 판매 45만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쿠쿠는 홈케어 서비스를 통해 정수기 사후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위생적이고 청결한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처한 사후관리와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7,000
    • +1.85%
    • 이더리움
    • 3,097,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87%
    • 리플
    • 2,059
    • +1.78%
    • 솔라나
    • 131,400
    • +3.87%
    • 에이다
    • 395
    • +3.1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98%
    • 체인링크
    • 13,550
    • +3.2%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