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6종·DLS 3종 판매

입력 2013-08-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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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DLS(파생결합증권) 3종과 ELS(주가연계증권) 6종을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DLS 463호’는 USD/CNH(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 digital 구조며, 1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에 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기준 환율의 100% 이하인 경우(위안화 가치상승) 연 5.0%의 수익으로 상환된다. 한편, 만기에 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기준환율의 100%를 초과(위안화 가치하락)하더라도 원금과 함께 1%의 수익이 보장된다.

이외 미국 국채금리 상승시 수익이 발생하는 'TBT UP' DLS 등 6~8%대 수익구조의 DLS 2종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ELS 7402호’는 'KOSPI200, 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며 3년 만기 월지급식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0.50%(연 6%)의 월수익이 지급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60%(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과 함께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60% 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이 상환된다. 반면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다양한 기초자산과 6~11%대 수익구조를 갖춘 자동조기상환, 월지급식 등 ELS 5종도 판매한다.

한편 이 상품들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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