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인 러브콜에 사흘만에 반등

입력 2013-08-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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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인 러브콜에 힘입어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5000원(0.39%) 오른 129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CS증권, 모간서울, CLSA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증시 ‘바로미터’ 삼성전자는 미국 양적완화 축소 우려감에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2거래일동안 약세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이날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나서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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