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환율, 미 달러 강세 영향 3.4원↑

입력 2013-08-14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미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4원 오른 111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미국 양적완화 조기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6원 상승한 1118.9원에 개장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 달러 강세 흐름이 반영되면서 장중 1120원대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추가적으로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1120원대 안착을 하지 못했다”며 “광복적 휴일을 앞두고 전체적으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환율은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74,000
    • +1.5%
    • 이더리움
    • 3,544,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07%
    • 리플
    • 2,133
    • +0.85%
    • 솔라나
    • 129,900
    • +1.41%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92%
    • 체인링크
    • 14,130
    • +1.8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