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이종수, 최강창민 "자나깨나 배드민턴 생각…일본코치 섭외"

입력 2013-08-14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눈빛형제 최강창민과 이종수 배드민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최강창민과 이종수가 14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 스포츠월드에서 열린 KBS ‘우리동네 예체능’ 기자간담회에서 배드민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강창민은 “현재 일본에서 동방신기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시간적 여유가 없다”며 “일본에서 일본 국가대표코치를 소개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강창민은 “일본에서는 국가대표 코치와 여자선수들과 함께 연습한다. 도움이 많이 된다”며 “경기하다보면 연습을 안 할 수 없다.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수는 “창민이 가끔 문자가 온다. 미국있을 때 ‘여기서 왜 콘서트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배드민턴 연습을 해야 하는데’라고 문자가 왔더라”며 “그만큼 창민이가 일을 하는 도중에 배드민턴을 많이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종수는 “창민이와 문자주고 받을 때 배드민턴으로 시작해서 배드민턴으로 끝난다. 배드민턴 꿈을 꿀 정도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운동을 즐기는 이웃과의 스포츠 대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배드민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배드민턴 편에는 강호동, 이만기, 이수근, 조달환, 존박, 이종수, 최강창민, 이지훈, 찬성, 필독 등이 출연한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양지웅 기자(yangdo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6,000
    • +1.19%
    • 이더리움
    • 2,635,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7%
    • 리플
    • 1,738
    • +0.99%
    • 솔라나
    • 110,900
    • +5.1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2.1%
    • 체인링크
    • 12,090
    • +0.5%
    • 샌드박스
    • 90.87
    • +1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