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씨마른 전세‧넘치는 월세, 정부가 야속해

입력 2013-08-0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파트 전세 물건은 나오기가 무섭게 빠지지만 월세 물건은 가격을 낮춰도 남아도는 현실에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월세가 전세보다 손해니까 그렇지. 월세가 전세보다 이익이면 당연히 월세 살지”, “전셋값 폭등 원인은 집주인의 욕심과 이에 발맞춰 전세금 대출을 해주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 “정부는 대체 누굴 위한 정책을 펴는 것인지”, “이젠 집 없으면 이사도 못 다닌다. 서울은 물론이고 지방에도 전세가 없다”, “서울에 아직 저렴한 아파트 많아요. 비싼 전세 살지 말고 형편에 맞는 집 사서 편하게 사세요”, “정부가 취·등록세, 보유세, 종부세 없애주면 그것도 괜찮은 생각이네!” 등의 주장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55,000
    • +0.81%
    • 이더리움
    • 2,64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13%
    • 리플
    • 1,518
    • -0.2%
    • 솔라나
    • 104,400
    • +0.48%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50
    • -0.09%
    • 샌드박스
    • 59.39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