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차등없이 연3.8% 주식자금대출

입력 2013-08-07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B저축은행 연3.8% 금리인하 이벤트

증권포털 팍스넷이 KB저축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주식자금대출 금리인하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KB스피드론(KB투자증권), KBe스탁론(LIG투자증권). KB하나스탁론(하나대투증권)을 신규 신청하는 고객은 연3.8%의 이벤트 금리를 적용해 신용등급 차등없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 3억원의 투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의 만기일이 도래하는 투자자나 기존 대출금리가 너무 비싸 저금리로 이용하고 싶은 투자자도 보유주식 매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에 대해 알고 싶은 투자자는 스탁론 전문상담전화 1644-5902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연3.8% 금리로 레버리지 투자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 동일계좌로 한도를 높여 추가대출도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을 포함한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제공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8월 7일 종목검색 랭킹 50

셀트리온, STX, SK하이닉스, 디아이, 삼성전자, 테라리소스, 젬백스, 예당, 벽산건설, STX조선, 현대상선, 이화전기, LG전자, 금호종금, 서울반도체, 씨앤케이인터, STX팬오션, 에머슨퍼시픽, 대한해운, 바른손, 파트론, 우리산업, 큐로컴, 상보, KT뮤직, STX엔진, CJ E&M, VGX인터, 바른손게임즈, KEC, 크루셜텍, 써니전자, 대양금속, KG ETS, 옴니시스템, 대봉엘에스, 스페코, 삼화전기, 조선선재, 루트로닉, 삼익악기, 삼성엔지니어링, 한진피앤씨, 현대중공업, 하나그린스팩, 오로라, 금호엔티, 일양약품, LG디스플레이, 네오위즈게임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94,000
    • -0.88%
    • 이더리움
    • 3,36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3%
    • 리플
    • 2,126
    • -0.05%
    • 솔라나
    • 135,600
    • -3.28%
    • 에이다
    • 395
    • -1.74%
    • 트론
    • 521
    • +0.58%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1.93%
    • 체인링크
    • 15,190
    • -0.07%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