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이상엽ㆍ공현주, 궁합 결과 “기다림과 노력 필요해요”

입력 2013-08-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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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이상엽(30)이 공현주(29)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상엽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관계자는 6일 이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이상엽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공현주와 현재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열애설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궁합도 관심사가 됐다. 한 인터넷 무료 궁합사이트가 산출한 두 사람의 궁합지수는 65%다.

궁합 결과에 따르면 “약간의 트러블이 예상된다. 살아온 과정이 틀리고 가치관도 틀린 낯선 남녀가 함께 하기 위해서는 강산과 강염기가 만나서 중화반응을 일으키듯 격렬한 화학반응을 요구한다. 화학반응이 일어난 후에는 원래의 강산, 강염기가 아니라 하나의 온순한 새로운 물질이 탄생한다”고 정리했다.

이 사이트는 또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성격상의 충돌이 예상되지만 있는 그대로 내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는 것은 패스트푸드점의 영양가 없는 인스턴트식품밖에 없다. 한 사람을 내 곁에 두기 위해서는 많은 기다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두 사람의 이름으로 본 남녀 사랑지수는 각각 70%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결과는 두 사람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토대로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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