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도화엔지니어링, 전 대표이사 횡령 혐의…10%대 급락

입력 2013-08-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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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엔지니어링이 전 대표이사의 횡령설에 휘말리며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10.12%(515원) 떨어진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이날 장 개시 직전 한국거래소는 도화엔지니어링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 보도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검찰은 김영윤 전 대표에 대해 4대강 설계 용역 수주 과정에서 회사 돈을 빼돌려 수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답변 시한은 같은날 오후 6시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승우,곽준상,손영일,김덕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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