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 ‘2013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접수 시작

입력 2013-08-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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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창립 40주년 기념…내달 13~14일 양일간 목동·부천·구리서 개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본사인 BNP파리바카디프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내달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2013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주최하고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가 주관하는 ‘2013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오는 9월13~14일 양일간 서울 목동·부천·구리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틀 동안 총 450개 팀이 조별리그 예선을 거쳐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지며, 준우승 및 공동 3위 시 상패와 함께 각각 80만원, 40만원 상당의 상품권, 8강 진출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참가신청은 오늘부터 내달 11일까지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모그룹인 BNP파리바는 1973년부터 40년에 걸쳐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프랑스 오픈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는 등 테니스 경기 후원에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는 “BNP파리바가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걸쳐 이어 온 테니스 후원 활동을 국내에서도 이어 나가기 위해 이번 테니스 오픈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내달 14일에는 7세에서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승근 대표와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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