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닥터’ 주원-주상욱, ‘화기애애’ 장난꾸러기 두 남자의 촬영 현장

입력 2013-07-2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주상욱, 주원(사진=로고스 필름)

배우 주원과 주상욱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주원과 주상욱은 8월 5일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ㆍ연출 기민수)에서 각각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 청년 박시온 역과 최고의 실력을 갖춘 터프하고 도전적인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 역을 맡았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이 공개한 사진에서 주원은 주상욱의 배에 청진기를 갖다대며 장난치거나 주상욱의 V라인 만들기 포즈를 따라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로고스필름은 “주원과 주상욱은 ‘굿 닥터’ 안에서 팽팽한 대립구도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사하게 된다”며 “하지만 촬영이 끝나고 나면 두 사람은 영락없이 절친한 사이로 돌아가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카메라 안에서도 밖에서도 환상 호흡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KBS 2TV ‘상어’ 후속으로 방송될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삶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0,000
    • +0.03%
    • 이더리움
    • 3,38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76%
    • 리플
    • 1,920
    • +2.89%
    • 솔라나
    • 137,500
    • +0.29%
    • 에이다
    • 278
    • -1.07%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09%
    • 체인링크
    • 15,550
    • +0.45%
    • 샌드박스
    • 48.33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