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수 심경 고백..."홍보성 논란이라니요...부디 진심이 통하기를"

입력 2013-07-25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은수 심경 고백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짝’)
'황은수 심경 고백'이 주목받고 있다.

황은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도 소중한 시간. 함께 웃고 울고 먹고 자고 평생에 다시 경험할 수 없는 꿈같은 시간을 같이 한 54기. 지금도 우리만의 진한 추억을 공유하며 끈끈하게 뭉쳐지는데 추측성 너무 속상하네요. 부디 진심이 통하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했던 황은수의 이력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홍보를 위한 출연이 아니었냐는 의혹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것.

이 날 황은수는 방송에서 "한국경제TV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신사의 품격'에서 골프 선수로 출연했다"는 이력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 날 함께 ‘짝’에 출연한 남자 5호는 “정말 짝을 찾으러 오신 것이냐”며 의심의 시선을 보냈던 터라 더욱 논란이 커졌다.

'황은수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황은수 심경 고백, 유명해 지려고 출연했는지 안했는지는 본인만 알겠지" "황은수 심경 고백, 결국 심경고백으로 또 한번 이슈가 됐네" "황은수 심경 고백, 마음고생이 심했던 모양"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3,000
    • -0.53%
    • 이더리움
    • 3,276,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2.01%
    • 리플
    • 1,741
    • -9.37%
    • 솔라나
    • 132,900
    • -2.71%
    • 에이다
    • 263
    • -5.73%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0.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4.43%
    • 체인링크
    • 14,620
    • -5.31%
    • 샌드박스
    • 45.44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