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사칭 경험, "디시인사이드 글 올린적 없어… 누가 사칭한 것"

입력 2013-07-22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고아성(뉴시스)

배우 고아성이 사칭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고아성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최근에 들은 ‘루머를 무시하고 넘길 시대는 지났다’는 말이 계속 생각나서”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디시인사이드에 글을 올린 적이 없습니다. 그거 누가 사칭한 거에요. 그다지 큰 이슈도 아니고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것 같지만”이라고 글을 올렸다.

다이어리 글은 고아성이 온라인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자신을 사칭하는 글을 발견하고 쓴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사칭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를 접한 고아성의 팬들은 “힘내요”, “믿어요”, “믿죠 언니 그럴 사람 아니라는 거 오랫동안 언니 봐온 사람들은 다 아는 건데...”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2,000
    • -4.03%
    • 이더리움
    • 3,260,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35%
    • 리플
    • 2,173
    • -3.81%
    • 솔라나
    • 134,200
    • -4.55%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93%
    • 체인링크
    • 13,680
    • -6.17%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