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사람잡은 짝퉁 해병정신, 왜 이제야 떠들썩?

입력 2013-07-2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교생 5명이 숨진 해병대캠프에 근무했던 전 직원의 폭로에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몇 년 전에 갔는데 생리 중인 친구를 강제로 바다에 넣었어요. 항의했는데 해병정신이라며… 여고시절 악몽으로 남았음”, “이건 사고가 아니라 살인사건이다”, “강압적 수련활동 사라져야 합니다. 수련회 안 가면 결석 처리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보냈어요”, “교관들은 학생에게 욕설을 하거나 폭행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치마를 입은 여학생에게 ‘엎드려 뻗쳐’를 시켜 놓고 웃곤 했다… 충격이네요. 이런 사실이 왜 지금에서야 논의되는 겁니까”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9,000
    • -0.21%
    • 이더리움
    • 3,42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77%
    • 리플
    • 1,987
    • -3.21%
    • 솔라나
    • 135,700
    • -1.52%
    • 에이다
    • 294
    • -2.97%
    • 트론
    • 468
    • -1.06%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3%
    • 체인링크
    • 15,900
    • -0.56%
    • 샌드박스
    • 48.99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