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LPGA 마라톤 클래식 공동 33위(1보)

입력 2013-07-22 0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LPGA 홈페이지)

박인비(25ㆍKB금융그룹ㆍ사진)가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앞두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박인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ㆍ14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이로써 박인비는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로 공동 33위를 차지했다.

5번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한 박인비는 8번홀(파3)에서도 한 타를 잃었지만 9번홀(파4)에서 한 타를 만회하며 반전 기회를 맞이했다. 그러나 12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범하며 추격 기회를 놓쳤다. 14번홀(파3) 버디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상위권 도약은 무리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5,000
    • -1.14%
    • 이더리움
    • 3,06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44%
    • 리플
    • 2,078
    • -1%
    • 솔라나
    • 131,500
    • -2.01%
    • 에이다
    • 398
    • -1.73%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91%
    • 체인링크
    • 13,660
    • +0%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