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주춤, 물놀이 사고 잇따라…2명 숨져

입력 2013-07-21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맛비가 주춤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1일 오후 12시 57분께 충북 옥천군 청성면 양저대교 부근에서 물놀이하던 안모(19)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안군의 아버지는 경찰에서 "아들을 구하려고 튜브를 갖고 왔지만 이미 물속으로 사라진 상태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사고 발생 1시간 만에 안군의 시신을 인양했다.

이날 오전 10시 49분께는 음성군 생극면 한 낚시터에서 남모(5)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3,000
    • +1.98%
    • 이더리움
    • 3,107,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13%
    • 리플
    • 2,080
    • +1.51%
    • 솔라나
    • 133,300
    • +1.52%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59%
    • 체인링크
    • 13,550
    • +1.04%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