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노스페이스 희망원정대’, 470Km 도보 대장정 완주

입력 2013-07-19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개최한 제10회 대학생 국토순례단, ‘2013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정대’가 19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완주식을 갖고 19박 20일로 진행된 470Km 도보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지난 7월 1일 발대식을 갖고 대장정에 돌입했던 ‘2013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정대’는 19일 종착지인 서울시청광장에 도착한다. 이번 원정대에는 '도전하는 젊음과 열정! 그리고 나눔!'을 주제로 총 65개 대학교, 96명(남녀 각 4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하루 평균 25Km, 최대 9시간을 걷는 강행군 끝에 최종 93명(남 48명, 여 45명)의 대원이 470Km 완주에 성공했다.

이날 완주식에는 ㈜영원아웃도어 허호기 감사를 비롯해 서울시 관광정책관 서정협 국장, 대한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등이 참여, 대원들의 무사 귀환을 축하하고 대장정 완주증을 전달한다. 또 완주자들이 국토순례 중 1Km 마다 자발적으로 적립했던 기부금에 노스페이스가 매칭 그랜트로 기부금을 더해 총 558만원이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에 생명나눔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정대는 20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젊음은 어떠한 고난에도 포기하거나 꺾이지 않음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 있을 삶의 고비마다 이번 대장정을 통해 깨달은 도전과 열정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4,000
    • +1.79%
    • 이더리움
    • 3,48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98%
    • 리플
    • 2,135
    • +1.23%
    • 솔라나
    • 128,700
    • +1.98%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