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징계사유, 군인 맞나?

입력 2013-07-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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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문제있는 연예병사의 징계사유가 밝혀졌다.

18일 오전 국방부가 연예병사 8명의 징계사유를 발표했다. 징계를 받은 연예병사들은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방 공연 후 숙소를 무단이탈해 안마시술소를 출입했고 정당한 사유없이 외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징계를 받는 연예병사 1명은 정당한 사유 없이 외출했지만 인솔 간부의 허락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국방부는 연예병사 관리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국방홍보원 지원인력 5명을 징계하고 6명은 경고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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