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폐지', 네티즌 냉소 "연예병사들 뭣 돼버렸네요"'

입력 2013-07-18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연예병사 폐지소식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국방부는 18일 국방홍보지원대(연예병사)에 대한 관리 미흡을 인정하고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문제를 일으킨 병사 8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이와 관련 글을 속속 올리고 있다.

한 네티즌은 “연예병사 결국 폐지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다른 네티즌은 “오 드디어 연예병사제도 폐지”라며 반색했다.

연예병사 폐지에 대한 관련 반응이 올라오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아주 그냥 연예병사들 뭣 돼버렸네요”라며 냉소적인 글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단독 “말 한마디로 이체·대출까지”⋯KB국민은행, 업계 첫 AI뱅킹
  • 줍줍 언제하나요?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가장 큰 변동성…출렁이는 韓증시
  • 무신사도 참전⋯다이소가 쏘아올린 ‘초저가 전쟁’ 2라운드[5000원 화장품, 달라진 가격 표준]
  • 뉴욕증시, ‘고점 부담‘ 기술주 급락에 혼조 마감⋯나스닥 1.5%↓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5,000
    • -7.14%
    • 이더리움
    • 3,099,000
    • -7.74%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38%
    • 리플
    • 2,115
    • -10.53%
    • 솔라나
    • 134,300
    • -6.61%
    • 에이다
    • 414
    • -6.33%
    • 트론
    • 413
    • -2.36%
    • 스텔라루멘
    • 242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9.02%
    • 체인링크
    • 13,400
    • -6.03%
    • 샌드박스
    • 139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