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채권단 대상 유상증자

입력 2013-07-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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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17일 출자 전환에 동의한 채권단을 상대로 보통주 268만332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우리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50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이번달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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