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자식에 집 안물려준다…그럼, 그게 다인데

입력 2013-07-16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금융공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주택연금 미가입자 중 25.7%가 보유 주택을 자녀에게 상속하지 않겠다고 답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부모도 살아야죠. 요즘 같은 시대에 제발 결혼한다고 부모님 것 자기 것인 양 가져가지 맙시다. 여자나 남자나 자기 벌이에 맞게 살면 됩니다”, “집 한 채 외에 자산 없이 은퇴한 분들은 역모기지론이나 주택연금으로 생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죠” 등의 댓글이 많았다. 일부는 “으잉? 결국 은행에 상속하면 은행이 용돈 주겠다는 얘기 아닌가…주택연금 시세 절반도 안 쳐주던데”라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8,000
    • +3.55%
    • 이더리움
    • 3,382,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08%
    • 리플
    • 2,185
    • +4.2%
    • 솔라나
    • 138,600
    • +7.11%
    • 에이다
    • 421
    • +7.95%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26%
    • 체인링크
    • 14,370
    • +6.13%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