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장맛비 계속 … 밤부터 내일까지 폭우

입력 2013-07-16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요일인 16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경기·강원 등 중부지방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오후에는 강원도, 밤에는 충남 서해안 일부 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이남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충청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 지역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또 서해안, 남해안, 일부 내륙 지역은 아침에 안개가 낄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밤부터 17일 사이에는 서울·경기·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릴 수 있어 산사태와 주택 침수에 대비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2∼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 중부 먼바다는 오후에 2∼3m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이라고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3,000
    • +2.02%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2%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76%
    • 체인링크
    • 12,030
    • +1.78%
    • 샌드박스
    • 86.63
    • +1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