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몽골 의료관광시장 개척 적극 나서

입력 2013-07-15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몽골 의료관광시장 개척에 본적적으로 속도를 낸다.

시는 12개 양·한방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16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서울 의료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구, 강서구, 서초구, 강남구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경쟁력이 있는 12개 의료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서울측 참가 의료기관은 ▲이은미내추럴한의원 ▲중구한의사회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우리들의료재단 우리들병원 ▲웰튼병원 ▲미즈메디병원 ▲강남바노바기성형외과 ▲리젠성형외과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성형외과 ▲아이디성형외과병원 ▲원진뷰티메디컬그룹 ▲리더스피부과 등 12개다.

이들은 의료상품 소개와 더불어 주변 관광명소, 음식, 쇼핑, 축제 정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시가 적극적으로 몽골국가에 대해 의료시장을 개척하는 데는 지난해 말 기준 몽골의 방한 의료관광객수는 2011년 대비 255.6% 증가한 8347명으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았기 때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00,000
    • +0.14%
    • 이더리움
    • 2,68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56%
    • 리플
    • 1,548
    • +1.38%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68
    • +7.63%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1.11%
    • 체인링크
    • 11,960
    • +2.49%
    • 샌드박스
    • 60.33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