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 선임

입력 2013-07-15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게임즈는 국내·외 게임 사업의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종창 게임온스튜디오 대표<사진>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종창 신임 부사장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되며, 해외 사업 부문도 함께 맡아 이끌게 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인사를 통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모바일 게임 사업의 역량을 한층 강화시키는 한편, 온라인 게임 역시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루어내 제2의 도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 부사장은 2000년 엔씨소프트를 시작으로 13년간 게임업계에 몸담아 왔다. 엔씨재팬 최고운영책임자(COO), 네오위즈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일본 법인 게임온의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게임온 자회사인 게임온스튜디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4,000
    • +0.95%
    • 이더리움
    • 3,027,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1
    • +0.54%
    • 솔라나
    • 126,700
    • +1.36%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1.63%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