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후계농업경영인 58%가 20~30대

입력 2013-07-1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2013년 후계농업경영인’ 10명 중 6명 가까이가 20~30대 청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정부로부터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영농자금을 지원받는다.

농식품부는 14일 2013년의 후계농업경영인 184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30대 청년층이 20~30대 청년층이 58%를 차지했으며 여성도 326명이나 포함됐다. 농사경력에 따라서는 영농경력 3년 미만의 신규농업인이 5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353명이었고 경북이 318명, 경기 261명, 전남 230명 등이었다. 정부는 1981년부터 매년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후계농업경영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3만6000여명이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과거 선정한 후계농업경영인은 우리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했다”며 “올해 선정한 후계농업경영인도 미래 농업의 주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4,000
    • +2.55%
    • 이더리움
    • 3,009,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51
    • +2.76%
    • 솔라나
    • 127,600
    • +2.65%
    • 에이다
    • 390
    • +3.72%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2.94%
    • 체인링크
    • 13,23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