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하반기 주력 상품] 삼성생명, 스마트변액유니버설CI종신보험

입력 2013-07-10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대 질병 최대 두번까지 보장

삼성생명은 변액종신보험에 CI 보장을 강화한 삼성생명 ‘스마트변액유니버설CI종신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CI란 치명적 질환을 뜻하는 것으로 CI보험은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중병 상태가 계속될 때 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변액CI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 기능과 CI보험의 고액치료비보장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다. 기존에는 CI가 발병하면 일정 보험금을 지급하고 자동으로 계약은 소멸됐다. 만약 CI보험 가입자가 중대한 암 발병 이후에 급성심근경색증에 걸린다면 보장을 전혀 받지 못했다. 삼성생명은 추가로 발생하는 CI로 인해 고객이 고통 받지 않도록 ‘CI두번보장특약’을 포함시켰다.

CI두번보장특약은 CI를 8개 그룹으로 분류해 첫 번째 CI 발생 후 다른 그룹의 두 번째 CI가 발생할 경우에도 보장받도록 했다. 또한 첫 번째 CI가 중대한 암인 경우 진단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암생존보험금도 지급한다.

보험금 수령방법도 다양화했다. 기존에는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유가족이 받았다. 하지만 소득보장형을 선택할 경우 은퇴 나이(가입시 설정하는 나이이며, 55세·60세·65세 중 한가지 선택가능) 이전에는 사망보험금의 50%만 일시금으로 수령하고 보험가입금액의 1~2%를 은퇴 나이 계약 해당일 전일까지(최저 60회 보증) 매월 일정한 소득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중대한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수술한 경우 △여러 신체 부위의 합산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CI 진단 시에는 진단받은 시점 이후 납입일부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06,000
    • -2.67%
    • 이더리움
    • 2,65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21,200
    • -5.81%
    • 리플
    • 1,799
    • -4.05%
    • 솔라나
    • 108,800
    • -3.97%
    • 에이다
    • 254
    • -6.6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9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30
    • -3.76%
    • 체인링크
    • 12,300
    • -2.69%
    • 샌드박스
    • 79.6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