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김남길-손예진, 애잔한 포옹 "난 멈추지 않아"

입력 2013-07-09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김남길이 손예진을 끌어안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서 조해우(손예진)이 한이수(김남길 분)에게 복수를 멈추라고 호소했다.

해우의 아버지 의선(김규철)이 납치된 가운데 해우가 이수를 의심해 미행했다. 해우의 미행은 눈치챈 이수는 비상구 계단쪽으로 해우를 유인했다.

해우는 아버지의 행방에 대해 물었고 이수는 “난 너랑 같이 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해우는 “조력자가 있겠지”라며 “더 이상 죄를 이어선 안 된다. 복수를 그만두라”고 말했다. 이어 해우는 “이현이 생각해. 네가 이러는 거 이현이가 바라지 않을 거야”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수는 “이 일을 끝내지 않으면 난 죽은 것과 같아. 포기해 난 멈추지 않아”라고 받아치며 해우를 강하게 끌어안으며 자신의 의지를 한번 더 각인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8,000
    • +2.01%
    • 이더리움
    • 2,616,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2%
    • 리플
    • 1,738
    • +2.18%
    • 솔라나
    • 108,500
    • +5.2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50
    • +1.77%
    • 샌드박스
    • 86.44
    • +13.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