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기 사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中서 급거 귀국

입력 2013-07-07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에 머물고 있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소식에 급거 귀국했다.

박 회장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참석을 위해 중국 웨이하이에 머물고 있었다.

사고 소식을 접한 박 회장은 골프 대회를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서둘러 한국편 비행기에 올라 오후 1시쯤 공항에 도착했다.

대회 관계자는 “애초 박삼구 회장이 우승자를 시상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시상자 명단이 다소 변경됐다”고 밝혔다.

한편, 7일 오전 3시27분(현지시간 오전 11시27분) 아시아나항공 OZ214편이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하다 동체가 활주로에 충돌한 뒤 활주로를 이탈해 기체가 파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79,000
    • +0.14%
    • 이더리움
    • 2,699,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22,800
    • -2.8%
    • 리플
    • 1,831
    • -0.38%
    • 솔라나
    • 111,000
    • +0.82%
    • 에이다
    • 261
    • -1.51%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339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8%
    • 체인링크
    • 12,580
    • +2.19%
    • 샌드박스
    • 80.94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