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독주체제 굳히기?

입력 2013-07-06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지상파 3사의 주말드라마 시청률 경쟁이 뜨겁다.

그러나 MBC ‘백년의 유산’ 종료 후 KBS ‘최고다 이순신’의 독주가 눈에 띈다.

6일 밤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ㆍ연출 윤성식ㆍ35회)’에서는 박찬우(고주원 분)와 이유신(유인나 분)의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장길자(김동주 분)의 이야기를 그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고다 이순신’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34회에서 26.9%의 높은 시청률을 보여 시간대에 상관없이 지상파 3사의 주말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백년의 유산’의 후속작인 ‘스캔들’은 아직까지 이렇다 할 실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2회에서는 14.1%의 시청률을 기록, ‘최고다 이순신’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지난주 첫 방송이었고, 조금씩 붐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얼마든지 반전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스캔들’ 3회는 9시 55분부터 방송된다.

그밖에 밤 8시 45분 방송되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6.8%, 밤 8시 4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16.8%의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0,000
    • -0.22%
    • 이더리움
    • 2,99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44%
    • 솔라나
    • 125,8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8.17%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