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병원행, 라디오 생방송 중 복통 "죄송하다…다음에 시키는 거 다하겠다"

입력 2013-07-0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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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병원행

(뮤직팜)

가수 존박이 라디오 생방송 도중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존박은 5일 정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 출연했다 갑작스런 장염 증세로 복통을 호소했다.

진행을 맡은 최화정과 최군은 “존박 건드리지 말라”고 언급하며 안타까워했다. 이날 존박은 복통에도 불구하고 1집 타이틀곡인 ‘베이비’ 한 소절을 부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존박은 “갑작스런 복통에 청취자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며 “다음에 불러주시면 뭐든 시켜주시면 다 하겠다”고 사과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한편 존박은 지난 3일 정규 1집 앨범 ‘이너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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