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경영총괄' 신설…허민회 CJ푸드빌 대표 선임

입력 2013-07-05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상경영체에 돌입한 CJ그룹이 허민회 CJ푸드빌 대표이사를 CJ 경영총괄에 임명했다.

CJ그룹은 5일 그룹경영위원회 구성 이후 첫 후속 조치로 경영총괄을 신설하고 허민회 CJ푸드빌 대표이사를 겸직시켰다.

이는 이관훈 CJ㈜ 사장이 경영위원회에서 구성원으로 활동함에 따라 지주사 업무를 좀 더 챙기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허 대표가 맡게 될 경영총괄은 그룹 전반의 경영현안을 챙기면서 '그룹경영위원회'를 보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경영총괄은 경영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재무, 사업관리(사업1·2팀), 마케팅, 경영연구소를 관장한다.

앞서 CJ는 이 회장 구속수감 직후인 2일 경영진 5명으로 구성된 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장인 손경식 회장을 비롯해 이미경 부회장, 이관훈 대표, 이채욱 CJ대한통운 부회장,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6,000
    • +2.02%
    • 이더리움
    • 2,649,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10.17%
    • 리플
    • 1,844
    • +6.84%
    • 솔라나
    • 108,800
    • +5.73%
    • 에이다
    • 278
    • +8.1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304
    • +9.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8.06%
    • 체인링크
    • 12,450
    • +4.01%
    • 샌드박스
    • 81.71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