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원 LS전선 사장 승진…안전·에너지 총괄신규 이사 17명 역대 최다…배터리 소재·발전 책임자 발탁최원진 LS 경영전략본부장 영입…구본권 LS엠트론 COO로
LS그룹이 2027년도 임원인사에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했다.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신규 이사는 역대 최다인 17명을 선임했다.
LS그룹은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책임경영 확대1964년생 김홍극·허민호 전진 배치…경영전략실 보직 교체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올라가
신세계그룹이 단행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의 핵심은 안정 속 쇄신으로 요약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직접 경영 확대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늘어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핵심 경영진을 재편하는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섰다. 정 회장이 주력 계열사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의 주요 보직을 교체하면서 경영 장악력을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21일 이사회서 선임…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주도미국·유럽 사업 확대…기술·품질·원가 경쟁력 강화 집중
대한전선이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
그룹 핑클이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2년간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23일 젬스톤이앤엠은 “핑클이 향후 약 2년에 걸쳐 음악과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젬스톤 측이 밝힌 앞으로의 활동은 음악 활동은 물론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상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이다.
젬스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협력프랑스 기업·브랜드 국내 접점 확대
호반그룹 호반프라퍼티가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동남 호반프라퍼티 대표, 소냐 샤이예브 킴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 30여 명
[편집자주] 창업주 도용환 회장이 경영 전면에서 용퇴하며 본격적인 전환기를 맞은 국내 대표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조명한다. 스틱은 국민성장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및 초고속 펀딩 성과를 거두며 2기 전문경영인 체제의 성공적 안착을 알렸다. 본지에서는 도 회장의 용퇴와 곽동걸 부회장 중심의 지배구조 개편, 대형 펀드 집행 전략, 그리
IBK투자증권이 최광진 대표 취임 직후 경영총괄 자리에 다시 기업은행 부행장 출신을 선임하면서 모회사 중심의 경영진 인사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 대표는 형식상 내부 승진 사례지만 IBK투자증권에서 근무한 기간은 약 14개월에 불과하다. 기업은행 부행장이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거쳐 대표로 이동하는 새로운 승계 경로가 만들어지는 것 아
대덕전자에 토지ㆍ건물 양도…“생산 100% 베트남 전환, 매각대금 해외 CAPEX 투입”224억 차입금 보유 속 유동성 확보…동생 임동연 이사회 합류로 ‘2세 경영’ 성과 시험대
코스닥 상장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뉴프렉스가 국내 안산 공장 부지와 건물을 매각해 520억원이 넘는 실탄을 확보한다. 5월 창업주 임우현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카카오톡·같이가치 활용한 민관 협력 강화개편된 폭염특보 안내…취약계층 모금도 진행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공익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3일 기상청과 '위험기상 정보 확
AI 전환 대응·디지털 혁신 추진장기근속 직원·우수 협력사 포상
“우리 안에 내재된 이기는 습관인 ‘위닝 스피릿’을 더욱 각인해야 하며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결국 해낸다는 자신감과 치밀한 실행력으로 목표를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37주년 기념식에서 “인화단결(人和團結)과 정직과
IBK투자증권이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통한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BK투자증권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는 이날 공식 취임했다.
1965년생인 최광진 대표는 부산진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카카오가 지난해 데이터센터 온실가스를 4753톤 감축했다. 재생에너지 조달량은 2.8배 늘렸으며 AI 안전성도 강화했다.
카카오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난 한 해 동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 카카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정보를 통합 제공하
형식 타파하고 곧바로 업무 몰입'CIB 전문가'로 중기 특화 금융 박차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가 이달 말 공식 선임과 동시에 불필요한 격식을 걷어낸 '실용주의 경영' 닻을 올린다. 최 내정자는 화려한 취임식 대신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중소형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자본 확충과 친정인 IBK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한 중소기업
카카오가 삼성전자와 함께 고용노동부 후원 아래 AI 시대를 이끌 개발 인재 양성에 나섰다.
카카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SSAFY X Kakao tech bootcamp AI Hackathon’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
IBK투자증권이 차기 대표이사에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을 내정했다.
9일 IBK투자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최 부사장 추천 배경에 대해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과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IBK금융그룹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온 금융
9일 최종 후보 1인 선정
15년 만에 '내부 승진' 인사
IBK투자증권이 이르면 9일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한다. 차기 수장으로 최광진 IBK투자증권 경영총괄 부사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9일 임추위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 수원 아브뉴프랑 광교점 매장 제공
호반그룹 계열사인 호반프라퍼티는 외식 창업 희망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상생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 ‘H다이닝(H-Dining)’ 4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H다이닝은 외식 브랜드의 창업부터 운영 안정화, 브랜드 성장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외식 창업인과 소상공인에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의 가장 큰 두려움은 바로 ‘실패’일 것이다. 경제적 타격도 상당하고, 이로 인한 정신적 타격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이들이 있다. 지난해 창업진흥원 재도전 성공 패키지 우수 사례에 이름을 올린 중장년 재창업가 3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자료 제공 및 도움 창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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