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다둥이 클럽 서비스 강화

입력 2013-07-05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마트가 다자녀 가구를 지원하는 ‘다둥이 클럽’ 서비스를 강화한다.

롯데마트는 다자녀 가구 회원에 대한 할인 서비스인 ‘다둥이 클럽’의 할인 적용 방식을 보다 간편하게 바꾸고 혜택을 늘리는 등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다둥이 클럽이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20일 만에 회원 5만명을 돌파했고, 4개월만에 13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이번달부터 육아 관련 상품 할인 적용 시 쿠폰을 제시하던 방식에서 자동 할인 방식으로 시스템을 바꿔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 롯데마트는 다둥이 클럽의 할인 적용 대상을 출시 당시 28개 브랜드에서 현재 60여개 브랜드로 2배 가량 늘렸다. 품목 수도 1000개에서 1500여개로 약 1.5배 확대했다.

오는 10일까지는 다둥이 클럽 상품 자동 할인 시스템 도입을 기념해 1500여개 출산 육아 관련 상품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매일 앱솔루트 명작 3단계’(800g, 2만6500원), ‘남양 한뼘 더 큰 아가랑 콩이랑 1~3단계’(180ml*16입, 1만360원), ‘그린 핑거 썬로션 1+1 기획’(80ml, 1만8900원) 등의 상품을 행사 가격에서 추가로 5~10% 할인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불황 속 양육 부담이 큰 다자녀 가구를 지원하는 다둥이 클럽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다자녀 가구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5,000
    • +2.18%
    • 이더리움
    • 2,651,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345,500
    • +11.99%
    • 리플
    • 1,852
    • +7.3%
    • 솔라나
    • 109,000
    • +6.03%
    • 에이다
    • 280
    • +8.95%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306
    • +1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8.74%
    • 체인링크
    • 12,510
    • +4.6%
    • 샌드박스
    • 82.1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