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과거 발언 "소속사 바꾼 뒤 원빈 선배 가끔 만나면…"

입력 2013-07-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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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과거 발언

▲배우 원빈(왼쪽)과 이나영(뉴시스)
이나영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나영 과거 발언'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이나영이 한 매체와 인터뷰한 내용 중 원빈 관련 언급을 갈무리한 내용이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이나영은 원빈의 소속사로 이적한 것에 대해 "예전부터 가족적인 분위기를 좋아했고, 지금의 소속사와 뜻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원빈 선배님은 가끔 사무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며 "어디에 있는 것보다는 어떤 연기를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나영 과거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나영 과거 발언, 이때부터 인연의 시작이었던가", "열애 중인 것을 알고 보니 새롭다",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이쁜 사랑 키웠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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