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칼린 "무섭다는 말 오해...눈매 때문에 이유없이 맞은 적도"

입력 2013-07-03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뮤지컬 음악 감독 박칼린이 언니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3일 오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칼린, 작곡가 김형석, 가수 BMK, 아이비 등이 출연한 ‘호랑이 선생’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칼린은 윤종신의 “무섭다는 말 자주 듣죠”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박칼린은 “오해다”라며 “눈매 때문에 아무 이유없이 언니에게서 맞은 적도 있다”며 억울해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9,000
    • +0.15%
    • 이더리움
    • 2,94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1,993
    • -0.6%
    • 솔라나
    • 123,400
    • +0.9%
    • 에이다
    • 377
    • +0%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29%
    • 체인링크
    • 12,940
    • +1.0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