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국 북서부 체리가 왔어요!

입력 2013-07-0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북서부 체리 협회가 체리데이를 맞아 2일 오전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 체리 생산지역인 미국 북서부의 5개 주 (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에서 생산되는 일명 ‘워싱턴 체리’는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8,000
    • +4.38%
    • 이더리움
    • 2,744,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338,500
    • +11.72%
    • 리플
    • 1,922
    • +12.4%
    • 솔라나
    • 112,800
    • +10.81%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4.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20
    • +7.71%
    • 샌드박스
    • 83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