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은, 3분기 총액한도대출 규모 12조원 유지

입력 2013-06-27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올해 3분기 총액한도대출 규모를 현 12조원에서 유지하기로 27일 결정했다.

총액한도대출이란 한은이 발권력을 동원해 저리의 대출 자금을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제도로 대출대상 및 한도를 한은 금통위가 결정한다. 은행들은 이 자금에 가산금리를 더해 일반 상품보다 저렴한 이율로 자금을 빌려준다.

현재 12조원 중 4조9000억원은 지방중소기업, 3조원은 기술형창업기업, 1조5000억원은 영세자영업자, 또 다른 1조5천억원은 수출금융, 1조원은 담보부족 기업을 지원하는데 각각 쓰이고 있다. 나머지 1000억원은 유보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2,000
    • -1.55%
    • 이더리움
    • 2,906,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1,998
    • -1.04%
    • 솔라나
    • 122,500
    • -2.16%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63%
    • 체인링크
    • 12,800
    • -1.3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