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르신 ‘통합사례관리 코디네이터’양성

입력 2013-06-25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함께 어르신 ‘통합사례관리 코디네이터’를 양성한다고 25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 코디네이터는 지역주민이 요구하는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하는 사회복지사다.

시는 ‘통합사례관리 코디네이터’ 교육을 통해 시니어 전문인재를 발굴하고 재교육을 진행해 현장 사회복지사들의 업무를 덜 수 있도록 실제적인 현장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사 자격을 소지한 55세 이상 서울 거주자는 ‘통합사례관리 코디네이터’에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8일까지이며 불광동 소재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

‘통합사례관리 코디네이터’는 7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4주·70시간 예정) 교육을 받는다. 교육수료자는 교육 중 활동비(30만 원)와 교육수료 후 활동에 대해 활동비(월 40만 원)를 지원받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02,000
    • +0.26%
    • 이더리움
    • 2,58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0.64%
    • 리플
    • 1,719
    • -0.12%
    • 솔라나
    • 106,800
    • +2.1%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70
    • -1%
    • 샌드박스
    • 86.43
    • +1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