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공식 도타 2 대회, ‘넥슨 스타터 리그’ 접수 마감

입력 2013-06-24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은 신작 ‘도타 2(Dota 2)’의 국내 첫 공식 리그, ‘넥슨 스타터 리그(NSL)’예선 접수를 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슨 스타터 리그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도타 2’의 첫 번째 공식 대회로,14~23일까지 참가팀을 받았다.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에 둔 다양한 아마추어 팀을 비롯해 국내 e스포츠대회를 통해 잘 알려진 ‘에프엑스오픈(FXOpen)’‘팀 이오티(EoT)’ 등의 유명 프로 게임단들도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예선경기는 30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의 본선 토너먼트는 7월 6~14일까지 총 2주간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특히 7월 6일 시작될 본선은 곰TV, 다음 tv팟, 아프리카 TV, 푹(pooq)TV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조인도타(joinDOTA)’‘비욘드 더 서미트(Beyond The Summit)’ 등 전세계 8000만 명 이상 누적 시청자 수를 보유한 해외의 유명 도타 2 방송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본선에 오른 팀들에게는 성적과 상관 없이 최소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8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밸브 주관의 도타 2 e스포츠 대회, ‘인터네셔널(The International) 2013’을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넥슨 김인준 실장은 “한국에서 열리는 첫 번째 공식 대회인 만큼 해외 유저들까지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로벌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7,000
    • -3.57%
    • 이더리움
    • 2,921,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9%
    • 리플
    • 2,010
    • -3.37%
    • 솔라나
    • 126,100
    • -3.52%
    • 에이다
    • 383
    • -3.28%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09%
    • 체인링크
    • 12,980
    • -4.0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