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시위 첫 사망자 발생

입력 2013-06-21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전국으로 번진 시위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다.

브라질 경찰은 남동부 리베이랑프레토시에서 시위에 참여한 18세 남성이 차에 치여 숨졌다고 21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125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된 이번 시위는 버스 요금 인상을 계기로 2주전 시작됐으나 이후 정부의 부패를 규탄하며 급속히 확산했다.

특히 최근에는 150억 달러(17조3천억원) 이상의 예산이 들어갈 예정인 월드컵과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 개최를 비난하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9,000
    • +0.96%
    • 이더리움
    • 2,98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53%
    • 리플
    • 2,031
    • +1.1%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22.72%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