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홀딩스, 외국인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13-06-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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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R&D 본부에서 인턴십을 마친 다이앤 김의 모습 (사진제공 한세실업)

한세예스24홀딩스는 최근 한달 동안 ‘2013 펜인서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펜인서울 프로그램’은 2011년부터 펜실베니아 대학교와 서울대학교가 협력해 한국에 관심 있는 외국인 학생이 9주간 서울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인 학생은 방문 기간 중 4주 동안 국내 기업의 인턴십 과정이 참여하게 된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이 프로그램에 첫 회부터 참여해 오고 있다. 올해도 펜실베니아 대학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 2명이 한세실업과 예스24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번 인턴십에 선발된 외국인 학생 다이앤 김(신경과학 전공)과 하이데 리(운영&정보관리 전공)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들은 한세실업 연구개발(R&D) 본부와 예스24 디지털사업 본부에 배정돼 실습을 통한 실무 경험과 기업 문화를 체험했다.

한세실업 R&D 본부에서 인턴십을 마친 다이앤 김(사진)은 “한세에서 배우고 경험한 지난 4주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패션기업에 대해 전혀 몰랐지만, 한국 기업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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