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윤상현과 우산데이트 화제

입력 2013-06-19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장혜성 역)과 윤상현(차관우 역)이 함께 우산을 쓰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19일 밤 방송될 ‘너의 목소리가 들려’ 5회 방송 분으로 우산이 없는 관우가 혜성의 뒤를 쫓아와 우산을 빌려달라며 그 핑계로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 주는 장면이다.

법정에서의 영민한 모습, 섬세한 매너와 따뜻한 마음을 지닌 관우에게 조금씩 매력을 느끼고 있었던 혜성. 그녀는 그런 관우를 자신도 모르게 신경 쓰게 되고, 함께 우산을 쓰고 가자는 그의 제안을 못이기는 척 허락하게 된다. 나란히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이보영과 윤상현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키고 있다.

여기에 수하(이종석 분) 역시 첫사랑이자 어린 시절 지켜주기로 약속한 혜성의 옆에서 목숨 걸고 그녀를 지키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 세 사람이 보여줄 미묘한 감정 변화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관계자는 “서로 부딪치던 혜성과 관우가 미묘한 감정 변화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관우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빠져드는 혜성의 모습과 그런 그녀를 옆에서 지켜보는 수하의 감정변화 또한 주목해서 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보영, 윤상현의 우산 데이트 장면은 1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7,000
    • -1.34%
    • 이더리움
    • 3,050,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08%
    • 리플
    • 1,690
    • +0.42%
    • 솔라나
    • 124,100
    • -2.28%
    • 에이다
    • 253
    • -1.94%
    • 트론
    • 435
    • +2.59%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54%
    • 체인링크
    • 15,010
    • -1.12%
    • 샌드박스
    • 58.92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