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IPTV 방송사업자 재허가 추진

입력 2013-06-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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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제공사업자(IPTV 방송사업자)의 허가기간이 오는 9월 만료됨에 따라 IPTV 방송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절차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IPTV 방송사업자가 콘텐츠산업의 육성, 신규 융합 서비스 개발과 망 고도화, 방송영상 산업발전 기여, 유료방송 공정경쟁, 이용자 보호 등에 대한 내용을 사업계획서에 포함하도록 했다.

한편 미래부는 IPTV 방송사업자 허가기간 만료와 동일한 시점에 IPTV 방송사업자의 OBS 역외재송신(서울지역)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재송신 승인 심사도 IPTV 방송사업자 재허가 심사와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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