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효진ㆍ나비, 궁합 봤더니 “부부궁합 은메달?”

입력 2013-06-1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열애를 인정한 축구선수 여효진(30ㆍ고양 Hi FC)과 나비(27ㆍ안지호)의 궁합이 눈길을 끈다.

한 무료인터넷궁합 사이트에서 실시한 두 사람의 궁합은 ‘궁합지수 76%’다. 이 사이트는 두 사람에 대해 “서로 넘치고 부족한 점을 잘 살펴주고 있다. 비단 성격의 문제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한다. 가령 한 사람이 요리를 잘하면 다른 한사람은 잘 먹는다든지 하는, 따로 떨어뜨려 놓고 보면 모가 나 있는 경우에도 이처럼 서로 보완이 될 경우에는 매사 둥글둥글 잘 넘어가게 돼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이트는 또 “만약 결혼을 하면 부부금슬은 은메달 정도 된다. 부부금슬은 조건만으로, 또는 사랑만으로, 또는 서로 죽이 잘 맞는다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우 복합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다른 것에 무슨 결함이 있다 하더라도 이혼을 하는 사례가 거의 없다고 할 만큼 무난한 결혼생활이 예상된다”고 조언했다.

또 이들의 이름궁합은 남성 사랑지수(남성이 가지고 있는 여성에 대한 사랑 크기) 70, 여성 사랑지수(여성이 가지고 있는 남성에 대한 사랑 크기) 93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6,000
    • +1.38%
    • 이더리움
    • 2,625,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97%
    • 리플
    • 1,736
    • +1.34%
    • 솔라나
    • 108,700
    • +4.1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42%
    • 샌드박스
    • 89.83
    • +16.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