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새 슬로건은 ‘서비스 넘버 원’

입력 2013-06-12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택배가 회사의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했다.

12일 동부택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새 슬로건인 ‘서비스 NO.1’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혁신과 성장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추구한다’는 포부와 의지를 담았다.

동부택배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만족과 서비스를 전담하는 CS혁신팀을 신설했으며 대 고객 프로세스 점검과 보완, 혁신을 위한 PI(Process Innovation)를 진행하고 있다.

또 배송기사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우선 내부 업무지원과 물량 집하가 저조한 영업소에 회사 보유 물량을 지원한다. 영업소 개설 시 발생가능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영 컨설팅과 운송장, 유니폼, 안정화 자금 등도 지원하고 있다.

김규상 동부택배 대표는 "택배는 소비자와 직결되는 물류 서비스인 만큼, 고객의 소리를 경청해 불만사항을 하나 하나 개선해 나가겠다”며 “지속적 품질 혁신을 통해 서비스 불만이 없는 택배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07년 택배사업에 진출한 동부택배는 지난해 1월 1일부로 종합물류기업 동부익스프레스에서 분사해 독립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사업 진출 당시 일 3만 박스를 처리했던 이 회사는 현재 약 30만 박스를 실어날으는 중견 택배사로 성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6,000
    • -0.42%
    • 이더리움
    • 3,02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98%
    • 리플
    • 2,021
    • -0.93%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3.03%
    • 체인링크
    • 13,21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